[🇩🇪독일 워홀] D+356 (2025.07.03.) / Recyclinghof / Nespresso

독일 워홀 35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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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 워홀 : Recyclinghof

캐리어 2개를 버리러 Recyclinghof에 다녀왔다.

독일에서는 캐리어도 그냥 버리면 안된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Recyclinghof는 캐리어를 받지 않는다고 했다.

15분이나 걸어갔는데ㅠㅠ

다른 곳을 알려줬는데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인데다가 이곳이 수/목 오후 4시-6시까지 밖에 하지 않는 곳이라 다른 곳은 이미 문을 닫아서 다른 날 가야지, 하고 돌아왔다.


2. 독일 워홀 : Nespresso

빠르게 집에 와서 캐리어를 두고,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Nespresso에서 가서 캡슐 10개를 사왔다.

구글맵 링크 : https://maps.app.goo.gl/dzeQJHZihQ7EqhBd8

아마존에 캡슐을 팔기는 하는데 단위가 50개라 돌아가는 날까지 너무 많이 남을 것 같아 직접 매장에 가서 10개만 사왔다.

매장에 직접 가보니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캡슐 종류가 많았다.

독일 워홀_Nespresso

시음해보겠냐고 하셨는데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 괜찮다고 하고 그냥 나왔다ㅋㅋ (사실 한국 집에는 커피머신이 있어서 별로 다른 네스프레소 캡슐에 관심이 없기도 했다)

가격은 6.5유로였다.

새로 나온 버전이라는데 Ice Leggero 맛이었다.

마셔보니 아이스용이라 그런지 맛있다..!


내일은 집을 보러 한 한국인 분이 오시기로 했다.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 다음 세입자를 못 구해서 약간 쫄린다ㅋㅋ

뭐 여러 명도 아니고 한 명만 구하면 되는거니까! 라고 생각해야지:)

오늘도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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