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대 준비기] 6. TestDaF 후기 / 두 번째 TestDaF / Digital / 순화빌딩 (2026.06.11)

독일 의대 준비기 6탄. TestDaF 후기 / 두 번째 TestDaF / Digital / 순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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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DaF

TestDaF 홈페이지 : https://www.testdaf.de/de/

두 번째 TestDaF 시험을 쳤다.

첫 번째 TestDaF는 paper-based였고, 두 번째는 digital을 봐서 비슷한 듯 다른 듯 했다.

시험 장소는 이전과 같은 인천대(서울에 있음) OPIC 센터, 순화빌딩이었다.

시험 보러 들어가기 전에 휴대폰, 태블릿 수거를 하고 먹을거리를 담을 봉투를 하나씩 나누어준다.

시험이 끝나기 전까지 가방에는 손을 댈 수 없다.

시험 유의사항에는 투병한 병에 담긴 음료만 된다고 했는데(스티커나 글자 금지) 막상 시험 때에는 병 검사는 하지도 않았다.

시험 시간은 오전 9시 30분 – 오후 2시 30분이었다.

2시반에 끝난다고 해서 설마 그렇게까지 걸리겠어, 했는데 실제로 2시 20분에 나왔다.

매 세션마다 10분-30분 쉬는 시간이 있는데, 말이 10분 쉬는시간이지 매번 인원체크 다시하고 없는 사람 있으면 기다리고 하느라 사이사이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리고 독일어에만 있는 움라우트, 성조를 독일어 자판으로 연습해갔는데, 자판은 그냥 영어고 추가로 마우스로 누를 수 있게 화면에 특이 알파벳들이 띄워져 있었다.

TestDaF 시험 후기

지난 번 시험에서 청해가 거의 안 들렸어서 이번에는 청해를 많이 연습했는데 확실히 늘은 게 느껴졌다.

이번에는 독해와 회화가 어려웠다.

점수는 나와봐야 아니까 일단 독일어는 잊고 다시 IMAT 준비로 돌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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