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몽펠리에 한달살기] 2일차(2025.05.04) / 삥오 쇼콜라 / 우버이츠

몽펠리에 한달살기 2일차!

1일차가 궁금하다면 👉https://surfer1225blog.com/%eb%aa%bd%ed%8e%a0%eb%a6%ac%ec%97%90-%ed%95%9c%eb%8b%ac%ec%82%b4%ea%b8%b0-1%ec%9d%bc%ec%b0%a8/

오늘은 일요일이라 여는 가게 많이 없어서 좀 멀리 있는 베이커리에 다녀왔다.

Pan au Chocolat를 사서 나왔다.

구글 평점 4.2로 평점도 좋았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Societe+Saubatjou/@43.6405023,3.85745,19.94z/data=!3m1!5s0x12b6aed065bfc925:0xb7f717aed3634c56!4m6!3m5!1s0x12b6aed064401cbb:0x3bd3008bb053f59a!8m2!3d43.6405763!4d3.8573667!16s%2Fg%2F11c5xp3p49?authuser=0&entry=ttu&g_ep=EgoyMDI1MDUxNS4xIKXMDSoASAFQAw%3D%3D

몽펠리에 한달살기_빵 오 쇼콜라

베이커리 바로 옆에 에스프레스를 파는 담배가게(?)가 있어서 에스프레소 2샷도 함께 사왔다.

숙소에 드립커피 기계가 있는데 아직 사용법을 몰라서 일단 안전하게 에스프레소로 아이스 라떼를 만들어 마셨다.

독일은 현금만 받는 곳이 꽤 있는데, 프랑스는 지금까지 본 곳은 모두 카드 사용이 가능했다.

몽펠리에 한달살기 : 우버이츠(UberEats)

저녁에 나가서 동네 구경도 할 겸 산책하려고 문을 열었더니 웬걸.. 비가 쏟아붓고 있었다,,

집에 먹을 게 없어서 UberEats를 처음 시켜봤다.

유럽 와서 배달음식은 처음 먹어봤다ㅋㅋㅋ 독일 집이 도심에서 좀 떨어져있는 데다가 외식비도 비싼데 거기에 배달비까지 붙으면 5만원은 금방 넘을 듯 싶어 엄두도 못 냈다.

비도 오고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카레를 시켰다.

치킨 카레, 밥, 난 이렇게 3가지가 왔다.

비가 많이 와서 배달시간이 많이 늦어졌지만 배달 기사분이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ㅠㅠ

카레 1+1 이벤트 중이라 이틀동안 나눠서 잘 먹었다ㅎㅎ

저녁은 드라마 ‘굿닥터’를 보면서 먹었는데, 독일어 잊어버릴까 봐 자막은 독일어로 틀어놓고 봤다ㅋㅋ

이렇게 2일차도 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