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펠리에 한달살기 7일차.
6일차는 어버이날이라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연락드리느라 하루가 다 갔다.
몽펠리에 한달살기 : 새로운 마트
https://maps.app.goo.gl/2hi2dbQjfqhTFuZg6
아침에 일어나서 집 앞의 작은 슈퍼가 가봤다.
작긴 하지만, 필수품들은 거의 대부분 있는 듯 했다.


우유, 물, 화장실 휴지, 그리고 하나 남아있던 몬스터를 사왔다.

집 앞 풍경인데 예뻐서 찍어봤다ㅎㅎ


Carrefour에 또 가서 필요한 것들을 사왔다.
Carrefour에 아이들 파티를 위한 케이크를 팔고 있었다.
유럽에는 우리나라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처럼 홀케이크를 파는 곳을 거의 보지 못해서 그럼 생일 때는 뭘로 축하를 하지? 했는데 프랑스에서는 마트에서도 홀케이크를 팔고 있었다.
나는 액상과당을 웬만해서는 먹지 않으려 해서 몬스터 제로슈거로 사왔는데 저거 진짜 맛있다!
마트에서 보이면 한 번 드셔보시길ㅎㅎ
BN도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다.
오늘도 이렇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