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rogen Cycle(질소 순환)에 대한 포스팅.

(출처 : https://www.geeksforgeeks.org/biology/nitrogen-cycle-definition-and-stages/)
Nitrogen Cycle(질소 순환)은 총 5단계로 일어난다.
Nitrogen Cycle(질소 순환) 과정
- Nitrogen Fixation (질소 고정)
- Nitrogen assimilation (질소 동화)
- Ammonification (암모니아화)
- Nitrification (질산화 작용)
- Dentrification (탈질산화 작용)
I. Nitrogen Fixation (질소 고정)
공기 중의 질소 기체(N₂)가 암모니다(NH₃)로 변하는 단계. 공기 중의 N₂는 비활성 상태이기 때문에 질소 고정을 통해 생물이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바뀌어야 한다.
이 과정은 생물학적, 또는 비생물학적 과정으로 나뉜다.
1. Biological Nitrogen Fixation
Bacteria(박테리아)나 Archaea(고세균)을 통해 일어나는 Nitrogen Fixation(질소 고정).
이 생물들은 대기 중의 N₂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Nitrogenase라는 효소를 가지고 있음.
2. Non-Biological Nitrogen Fixation (공중 방전)
대표적으로 lightening(번개)가 있음.
번개는 대기 중의 N₂와 O₂를 nitrogen oxides(질소 산화물, NO와 NO₂)로 바꿈. 이 형태가 비를 맞으면 식물이 활용할 수 있는 질산 이온(NO₃⁻)의 형태로 전환되어 사용됨.
II. Nitrogen assimilation (질소 동화)
식물이 질산 이온(NO₃⁻)과 암모늄 이온(NH₄⁺) 을 뿌리로 흡수하여 단백질 등의 화합물로 변화시키는 과정.
III. Ammonification (암모니아화)
Mineralization()라고 불리기도 함.
유기체가 죽거나 배설물을 남길 때 일어남. 박테리아와 곰팡이와 같은 Decomposer(분해자)들이 질소 화합물을 암모니아(NH₃)나 암모늄 이온(NH₄⁺)으로 분해함. 이 과정을 통해 Nitrogen(질소)가 다시 토양으로 돌아감.
IV. Nitrification (질산화 작용)
암모니아(NH₃)나 암모늄 이온(NH₄⁺)이 nitrite(아질산 이온, NO2−)으로, 그 이후에는 nitrate(질산 이온, NO3−)으로 산화되는 과정.
V. Dentrification (탈질산화 작용)
말 그대로 질산을 벗어나는 과정.
토양의 질소 이온(NO₃⁻)이 anaerobic bacteria(혐기성 세균)을 통해 다시 질소 기체(N₂)나 (N₂O)로 바뀌는 과정.
이 과정을 통해 Nitrogen Cycle(질소 순환)이 완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