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워킹홀리데이] 두 번째 DHL, 한국에서 독일로 택배 보내지 말아야 하는 이유, 택배 수령까지 2달(2)

한 줄 요약 : 독일 워킹홀리데이의 꽃은 DHL이다.. 이전 포스팅 ▶️ https://surfer1225blog.com/%eb%8f%85%ec%9d%bc-%ec%9b%8c%ed%82%b9%ed%99%80%eb%a6%ac%eb%8d%b0%ec%9d%b4-%ec%95%85%eb%aa%bd%ec%9d%98-dhl-%ec%9d%b4%ec%95%bc%ea%b8%b01/ 9. DHL 연락 당연히 바로 DHL에 전화를 했다. 상담원 분이 본인도 이해가 안 된다고 했지만, 이미 프랑크푸르트 세관으로 택배가 넘어갔기 때문에 DHL에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했다. 그래도 일단 자신의 상사에게 연결을 해주겠다고 연결을 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처음 메모지에 써있던 … 더 읽기

[🇩🇪독일 워킹홀리데이] 두 번째 DHL, 한국에서 독일로 택배 보내지 말아야 하는 이유, 택배 수령까지 2달(1)

독일 워킹홀리데이 : DHL로 받은 첫 택배 스토리 ▶️ https://surfer1225blog.com/wp-admin/post.php?post=293&action=edit 한 줄 요약 : 독일 워킹홀리데이의 꽃은 DHL이다.. 1. 한국에서 독일로 택배 접수 (09/20) 독일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한국 우체국 EMS 국제 특송으로 독일로 택배를 부쳤다. 20도 안팎의 온도에서 갑자기 5도 안팎으로 온도가 떨어지니 가지고 있던 반팔과 반바지로는 아무리 껴입어도 버티기 어렵다는 판단이었다. 물론 현지에서 … 더 읽기

[🇩🇪독일 워킹홀리데이] 20일차 (2024.08.01.) : 드디어 DHL 택배 받아온 날, 우체국 EMS, 택배 관세, 지옥의 세관(Zollamt)

택배 사진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이번 스토리는 8월에 세관(Zollamt)에서 택배를 찾아온 이야기이다. 독일 워킹홀리데이 20일차, 드디어 세관에서 한국에서 보낸 택배를 찾아왔다. Part 1. 세관에서 택배 찾아온 에피소드 아침 6시에 눈 뜨자마자 선크림만 바르고 트롤리를 끌고 버스를 타러 나갔다. 어제 구글 맵의 1시간 5분 걸린다는 말을 믿었다가 낭패를 … 더 읽기